밥 위에 올리면 끝! 아이들이 좋아한 치킨마요덮밥 이야기

오늘 수업에서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메뉴인 치킨마요덮밥을 함께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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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마요덮밥은 바삭한 치킨과 고소한 마요네즈, 달콤한 소스가 밥 위에 어우러진 메뉴로, 간단하지만 맛의 조합이 확실해서 아이들 반응이 늘 좋은 요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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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더 친근하게 느껴졌답니다.
수업은 먼저 치킨마요덮밥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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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덮밥’이라고 부르는지, 밥과 반찬을 한 그릇에 담아 먹는 이유도 함께 이야기하며 흥미를 끌었어요. 이후 재료를 하나씩 살펴보며 밥, 치킨, 옥수수, 단무지, 채소의 역할을 알아봤고, 소스를 어떻게 뿌리면 맛있게 보이는지도 살짝 알려주었답니다.
본격적인 활동에서는 밥을 컵에 담고, 준비된 재료를 순서대로 올려봤어요. 밥 위에 노란 옥수수를 올리고, 바삭한 치킨을 얹은 뒤 채소를 더하니 벌써 컵이 알차게 채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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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마요네즈와 소스를 지그재그로 뿌리자 아이들 얼굴에 집중한 표정이 가득했답니다. 김가루까지 올리니 정말 먹음직스러운 치킨마요덮밥이 완성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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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후에는 서로의 덮밥을 살펴보며 어떤 점이 다른지 이야기해보고, 직접 만든 덮밥을 맛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한 컵에 담긴 요리라 정리도 수월해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진행됐답니다. 간단한 조리 과정 속에서도 순서 지키기와 위생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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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샘

양주, 의정부, 포천에서 활동하는 『요리조리 공작소』의 사라샘은 방과후학교, 늘봄, 돌봄 센터뿐만 아니라 원데이 클래스, 성인·학생반 요리 강의도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와 실습을 통해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고 요리의 즐거움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 수업 문의는 카카오톡으로 연락주세요. (※ 수업 중에는 전화 응대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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