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암도서관에서 피어난 달콤한 추억, 레몬 마들렌 만들기
프랑스 작가 마르셀 프루스트가 홍차에 적신 마들렌 한 조각에 과거의 기억을 떠올렸듯, 면암도서관에 모인 우리에게도 오늘은 잊지 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되었어요. 고소한 버터와 상큼한 레몬 향이 가득했던 그날의 이야기, 지금 시작할게요.

프랑스 작가 마르셀 프루스트가 홍차에 적신 마들렌 한 조각에 과거의 기억을 떠올렸듯, 면암도서관에 모인 우리에게도 오늘은 잊지 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되었어요. 고소한 버터와 상큼한 레몬 향이 가득했던 그날의 이야기, 지금 시작할게요.

요즘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초콜릿'을 우리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재탄생시킨 '두바이 솔방울'을 만들었어요. 교실 가득 퍼지는 달콤한 초콜릿 향기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어우러져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정성껏 빚어낸 달콤한 결과물을 보며 뿌듯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