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치즈소스 & 난, 브런치의 완벽한 듀오!

고소한 난 위에 부드럽고 진~한 단호박치즈소스를 듬뿍 얹어 먹는 맛,
오늘 브런치 수업의 주인공은 바로 단호박치즈소스 & 난 플레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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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찐 단호박에 생크림과 슬라이스 치즈, 우유를 더해 고소하고 달콤한 소스를 만들고
탱글한 새우와 브로콜리, 파슬리 등을 더해 색감도 영양도 꽉 채운 브런치 메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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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난’!
쫄깃하고 담백한 인도식 빵인 난과의 조화는 상상 이상으로 훌륭해요.
수강생 분들도 난을 소스에 찍어 먹으며 “이건 무조건 와인각!”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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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외에도 바게트, 곡물빵 등을 함께 곁들여 플레이팅하면 더 근사해져요.
간편하지만 근사한 브런치를 만들고 싶은 분들께 딱 좋은 레시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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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의정부, 포천에서 활동하는 『요리조리 공작소』의 사라샘은 방과후학교, 늘봄, 돌봄 센터뿐만 아니라 원데이 클래스, 성인·학생반 요리 강의도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와 실습을 통해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고 요리의 즐거움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수업 문의는 카카오톡으로 연락주세요. (※ 수업 중에는 전화 응대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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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의정부, 포천에서 활동하는 『요리조리 공작소』의 사라샘은 방과후학교, 늘봄, 돌봄 센터뿐만 아니라 원데이 클래스, 성인·학생반 요리 강의도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와 실습을 통해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고 요리의 즐거움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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