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성인요리

카페 무이무(muimu) 방문후기

한탄강 주상절리길 드르니매표소와 가까워서 주상절리길을 걷고나서 들르기 좋은 카페예요. 커피도 깔끔하지만, 브런치가 특히 개성 있고 맛있어서 식사하러 가도 만족도가 높은 곳이었습니다. 방송 맛집으로도 소개된 곳이라고 들었는데, 직접 가보니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위치 & 분위기 – 주소: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139번안길 3통창으로 볕이 잘 드는 밝은 실내, 미니멀한 테이블 웨어가 인상적이에요. 우리가 주문한 메뉴 – 알배추(샐러드)– 곤드레 […]

바삭함 위에 올린 작은 이탈리아, 브루스케타

카페 브런치 메뉴의 꽃, 브루스케타! 간단해 보이지만, 맛의 깊이를 만드는 디테일이 숨어있는 메뉴랍니다. ‘브루스케타(Bruschetta)’는 ‘불에 굽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bruscare’에서 유래했어요. 신선하게 갓 짜낸 올리브 오일의 맛을 보기 위해 농부들이 빵을 구워 마늘을 바르고 오일을 뿌려 먹던 것이 시초라고 해요. 이처럼 브루스케타의 핵심은 토핑이 아닌, 잘 구운 빵과 신선한 올리브 오일 그 자체에 있답니다. ​ 이번 […]

동글동글 브라질 치즈빵, 빵데께쥬 만들기

오늘은  <카페브런치 자격증> 수업에서 진행한 빵데께쥬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빵데께쥬는 ‘치즈빵’을 뜻하는 브라질의 국민 간식으로, 최근 브런치 카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기 메뉴로 떠오르고 있죠. ​밀가루 없이 타피오카 전분으로 만들어 내는 쫀득한 식감과, 오븐에서 구워지는 동안 공간을 가득 채우는 고소한 치즈의 풍미는 손님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마성의 매력을 가졌답니다. ​이번 자격증 수업에서는 수강생분들과 함께 반죽의 완벽한 농도를 맞추는 […]

티타임을 위한 한 조각의 여유

오늘의 디저트 클래스에서는 레몬 마들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버터의 풍미와 레몬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마들렌은,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티타임에 딱 어울리는 구움 과자입니다. 반죽에는 아몬드파우더와 박력분, 설탕, 달걀, 녹인버터 그리고 레몬즙과 레몬 제스트가 들어가 깊은 풍미를 살렸습니다.오븐에서 갓 구워져 나온 마들렌은 바삭한 겉면과 촉촉한 속살이 매력적이죠. 레몬 아이싱은 슈가파우더와 레몬즙을 섞어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색상을 […]

상큼+고소한 만남! 부라타치즈 샐러드

오늘은 카페 브런치 수업에서 인기 만점인 부라타치즈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겉은 부드럽고 안은 크리미한 부라타치즈와 새콤달콤한 방울토마토, 통통한 토마토 한 알이 주인공이죠! 이 샐러드는 이탈리아 남부에서 유래한 ‘부라타’라는 프레시 치즈가 포인트인데요, 모차렐라보다 훨씬 크리미한 속살을 품고 있어 한 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고소함이 퍼지는 매력이 있어요. 이번 수업에서는토마토를 데쳐 껍질을 벗기고발사믹 드레싱에 버무려 마리네이드하고어린잎채소, 블랙/그린올리브와 […]

오늘은 나를 위한 브런치, 목살필라프

오늘 카페 브런치 클래스에서는 깊은 풍미가 살아있는 목살필라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탱글한 식감의 목살과 부드러운 달걀프라이, 그리고 고소한 치즈와 짭짤한 소스가 어우러진 이 요리는비주얼과 맛, 영양까지 모두 잡은 완벽한 브런치 메뉴였어요. 목살은 간장, 마늘, 식용유, 설탕으로 미리 양념해 볶아주었고,애호박, 양파, 파프리카, 스위트콘 등 색감이 살아 있는 채소들과 볶아낸 밥 위에 달걀프라이를 얹고,마요네즈소스와 데리야끼소스를 더해 마무리했습니다.마지막으로 파슬리 […]

단호박 스프와 고소한 크루통 한입

  포슬포슬 달콤한 단호박스프는 가을 시즌 카페 브런치 메뉴로 제격입니다. 버터에 살짝 볶아 풍미를 살린 단호박과 양파에 우유·생크림을 더해 부드럽고 진한 베이스를 완성하고, 바삭한 크루통을 띄워 식감을 살렸죠. 성인 대상 브런치 클래스에서는 직접 칼질과 팬 스토브 조리 과정을 체험하며, 완성된 스프 위에 올리브오일과 갓 간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뿌려 한층 더 고급스럽게 플레이팅합니다. 카페 공간에 어울리는 […]

올리브오일에 빠진 새우 한 입, 감바스 알 아히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에서 온 대표 타파스, 감바스 알 아히요를 소개할게요! 마늘과 올리브오일이 만나 고소함을 더하고, 매콤한 건고추가 감칠맛을 살리는 이 요리는 19세기 어부들이 바다 위에서 조리해 즐기던 소박한 한 끼에서 시작했답니다. 요즘은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홈 파티 메뉴로도 인기 만점이에요. 요리 순서는 간단해요. 올리브오일에 얇게 썬 마늘과 건고추를 넣고 바글바글 끓인 […]

오늘의 카페 디저트는? 판나코타

판나코타 한 컵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브런치 디저트 고소한 생크림과 우유, 은은한 바닐라향이 어우러진 부드러운 이탈리아 디저트, 판나코타.이번 카페 브런치 수업에서는 직접 만들어보는 수제 디저트로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았답니다. 판나코타(Panna Cotta)는 이탈리아어로 ‘익힌 크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간단한 재료와 과정으로도 카페에서 파는 듯한 고급 디저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에요. 이번 수업에서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