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과 함께 즐기는 부드러운 인도식 커리 체험

인도 북부 지방에서 유래한 버터치킨커리는 토마토, 버터, 크림이 어우러진 부드럽고 진한 풍미의 요리입니다. 이번 호암초 수업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난과 버터치킨커리를 직접 만들어보며 색다른 미식 여행을 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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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아이들은 닭안심살을 작게 썰고 소금으로 밑간을 한 뒤, 커리페이스트와 우유를 섞은 지퍼백에 넣어 조물조물 버무렸습니다. 이어서 양파를 곱게 다져 버터에 볶으며 고소한 향이 퍼질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순간 아이들의 표정은 호기심으로 가득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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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코코넛밀크와 카레가루를 넣어 부드럽게 끓이는 과정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저으며 농도를 살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커리가 걸쭉하게 익어갈수록 교실 안은 향신료 향으로 가득 찼고, 아이들의 얼굴에는 기대감이 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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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커리를 따뜻하게 구운 난과 함께 곁들여 시식했습니다. 아이들은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나요!”, “인도 음식이 이렇게 맛있을 줄 몰랐어요!”라며 즐겁게 맛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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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이었지만, 새로운 문화와 맛을 경험하며 요리를 통해 세계를 배우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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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초 친구들과 함께한 이번 버터치킨커리 만들기, 부드럽고 향긋한 추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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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의정부, 포천에서 활동하는 『요리조리 공작소』의 사라샘은 방과후학교, 늘봄, 돌봄 센터뿐만 아니라 원데이 클래스, 성인·학생반 요리 강의도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와 실습을 통해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고 요리의 즐거움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 수업 문의는 카카오톡으로 연락주세요. (※ 수업 중에는 전화 응대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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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의정부, 포천에서 활동하는 『요리조리 공작소』의 사라샘은 방과후학교, 늘봄, 돌봄 센터뿐만 아니라 원데이 클래스, 성인·학생반 요리 강의도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와 실습을 통해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고 요리의 즐거움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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