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와 크림치즈로 완성된 만수르 대추야자, 행복한 달콤함

오늘은 의정부 호암초에서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간식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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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부터 화려한 ‘대추야자 만수르’! 사막의 보석이라 불리는 대추야자에 고소한 버터와 크림치즈를 넣고 각종 견과를 올려 완성하는 건강 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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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깨끗이 손을 씻고, 견과류를 한 번씩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렸어요. 대추야자를 살짝 벌려 크림치즈나 버터 한 조각을 넣고, 아몬드·피칸·캐슈넛·마카다미아 등을 취향껏 얹었지요. 여기에 코코넛 칩과 망고 슬라이스를 올리니 고소함과 달콤함이 어우러져 완벽한 균형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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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유산지 위에 하나씩 정성스럽게 담고, 귀여운 “HAPPY DAY” 포장띠로 마무리하니 보기만 해도 선물 같은 간식이 완성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만든 대추야자를 곱게 포장해 친구나 가족에게 나눠줄 생각에 즐거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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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와 크림치즈의 부드러움, 대추야자의 달콤함, 견과류의 바삭함이 한입에 느껴지는 영양만점 디저트!
무더운 날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 수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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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샘

양주, 의정부, 포천에서 활동하는 『요리조리 공작소』의 사라샘은 방과후학교, 늘봄, 돌봄 센터뿐만 아니라 원데이 클래스, 성인·학생반 요리 강의도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와 실습을 통해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고 요리의 즐거움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 수업 문의는 카카오톡으로 연락주세요. (※ 수업 중에는 전화 응대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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