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손에서 탄생한 명품 디저트, 말차 크루키 만들기 체험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귀여운 아이들과 함께 아주 특별한 디저트를 만들어 보았어요. 바로 요즘 디저트계의 최고 인기 스타, **’크루키(Crookie)’**랍니다!
​크루키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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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키는 프랑스의 한 빵집에서 시작된 ‘하이브리드 디저트’예요. 바삭한 **크루아상(Croissant)**과 쫀득한 **쿠키(Cookie)**가 만나서 탄생한 이름이죠. 오늘은 여기에 몸에 좋은 진한 말차를 더해 초록빛 색감까지 살린 ‘말차 크루키’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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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요리 시간!
처음 말차 가루를 본 아이들은 “어! 초록색 가루다!”라며 호기심 어린 눈빛을 보냈어요. 말차는 찻잎을 곱게 갈아 만든 가루인데,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달콤한 화이트 초콜릿과 만나면 정말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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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이렇게 진행되었어요!
​고소한 크루아상의 배를 슥슥 갈라 준비해요.
​부드러운 쿠키 반죽에 말차 가루와 초코칩을 섞어 ‘말차 쿠키 반죽’을 만들어요.
​크루아상 속과 겉에 쿠키 반죽을 듬뿍 올려줍니다. (아이들이 가장 즐거워한 시간이었어요!)
​오븐에서 노릇하게 구워내면 완성!
​오븐에서 달콤하고 향긋한 냄새가 퍼지자 아이들이 모두 오븐 앞으로 모여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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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답니다. 직접 만든 간식을 예쁘게 포장하며 뿌듯해하는 아이들의 미소를 보니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다음에도 더 재미있고 맛있는 요리 소식으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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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샘

양주, 의정부, 포천에서 활동하는 『요리조리 공작소』의 사라샘은 방과후학교, 늘봄, 돌봄 센터뿐만 아니라 원데이 클래스, 성인·학생반 요리 강의도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와 실습을 통해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고 요리의 즐거움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 수업 문의는 카카오톡으로 연락주세요. (※ 수업 중에는 전화 응대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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