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달콤한 선물, 바삭쫀득 ‘두바이 솔방울 케이크’ 만들기!

솔방울은 예로부터 지혜와 장수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겨울 숲의 신비로움을 전해주는데요, 오늘은 이 예쁜 솔방울 모양을 똑 닮은 ‘두바이 솔방울 케이크’를 만들어 보았어요.

tistory-image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로 만든 필링에 바삭한 시리얼을 더해 식감과 비주얼을 모두 잡은 업그레이드 버전이랍니다. 수업 시작 전 테이블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아이들의 눈빛은 벌써 설렘으로 가득했어요.

tistory-image

먼저 초코 샌드 쿠키를 봉투에 넣고 야무지게 부순 뒤 쫀득하게 뭉쳐 솔방울의 몸통을 만들어 주었지요. 그 위에 콘푸로스트 시리얼을 아래부터 층층이 꽂아주니 진짜 숲에서 주워온 듯한 솔방울 모양이 나타나기 시작했답니다.

tistory-image
tistory-image

아이들은 시리얼을 하나하나 꽂을 때마다 “선생님, 진짜 솔방울 같아요!”라며 신기해했고, 마지막으로 하얀 눈이 내린 것처럼 슈가파우더를 솔솔 뿌려 감성적인 마무리를 해주었지요.

tistory-image

완성된 쿠키는 먹기 아까울 정도로 근사해서 다들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었답니다. 바삭한 시리얼과 쫀득한 초코 반죽의 환상적인 만남 덕분에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던 시간이었어요.

tistory-image

여러분도 아이들과 함께 숲속의 감성을 담은 두바이 솔방울 케이크로 달콤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사라샘 로고
사라샘

양주, 의정부, 포천에서 활동하는 『요리조리 공작소』의 사라샘은 방과후학교, 늘봄, 돌봄 센터뿐만 아니라 원데이 클래스, 성인·학생반 요리 강의도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와 실습을 통해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고 요리의 즐거움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 수업 문의는 카카오톡으로 연락주세요. (※ 수업 중에는 전화 응대가 어렵습니다.)

기사 : 141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